Create + Innovate Workshop
Look, Think, Act!

 

크리베이트는 소비자 중심의 Approach를 통해 제품 및 서비스를 혁신하는 Innovation Consulting Firm 입니다.

크리베이트는 지금까지 SKT, 삼성전자, LG전자, KTF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들과 진행한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Innovation Process를 활용해 기업의 혁신을 도왔으며, Ideation Workshop을 통해 사원들의 창의력 향상을 이끌어 오고 있습니다.

크리베이트의 차별화된 Innovation Process와 노하우 체험을 통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장을 마련해 드립니다.

 

* 일시 : 2009 1 19() ~ 21() 오전 10오후 5

* 장소 : 강남 디자인클러스터

* 강사진 : 박성연(크리베이트 대표), 이중식(서울대 정보문화학과 교수), 반영환(국민대 디지털미디어 디자인학과 교수)

* 대상 : 신제품/서비스 컨셉 개발 및 business modeling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 인원 : 15

* 참가비 : 3만원

* 접수방법 : 홈페이지(또는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crevate@crevate.com)로 접수

* 접수마감 : 2009. 1. 13() 오후 6시까지

* 문의처 : T) 02-6403-6482, E-mail) crevate@crevate.com, Homepage) www.crevate.com

* 교육

일자

내용

1. 19()

Look : Introduction & Consumer Insight

크리베이트 소개 및 워크숍 프로그램 안내

소비자 리서치의 이해 및 실습

Consumer Insight 작업 및 발표

1. 20()

Think : Idea Generation

컨셉 도출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산

컨셉 아이디어 결과 발표

1. 21()

Act : Concept Development + Presentation

컨셉의 구체화를 통한 concept development

최종 보고서 작업

프리젠테이션 및 평가

수료식

 

관심있는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08/12/24 12:52 2008/12/24 12:52


2008 밀라노 국제 가구 박람회 트렌드 리포트
2008 I Saloni Milano Trend Report


창의적 혁신 전문기업 크리베이트에서
2008 밀라노 가구 박람회(2008 I Saloni Milano)트렌드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현지의 트렌드를 실감나고 발빠르게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샘플 리포트 다운로드는 무료로 제공되며
리포트 전문의 다운로드(131p)를 원하실 경우
전화/홈페이지/이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02-6403-6482
http://www.crevate.com/
crevate@crevate.com

샘플 리포트 다운로드를 위해 여기를 클릭하세요.


밀라노 국제 가구 박람회란?
2008 밀라노 국제 가구 박람회는 2008년 4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개최되었다. 23만 평방미터에 이르는 거대한 전시장에 총 2450여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약 35만여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는 대성황을 기록했다. 이는 가구박람회 사상 최고의 관람객 수로 작년 대비 약 29%증가한 수치이다. 유럽외에도 러시아, 극동 아시아 지역 등에서 다수의 관람객이 참가했으며, 전년 대비 남아메리카 지역 관람객이 크게 늘었다. 밀라노 가구 전시회는 가구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디자인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최고의 기회로 올해도 많은 작품들이 전시되었다.

올해로 11번째로 개최되는 SaloneSatellite는 신진 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며진 전시회로써,570여명의 젊은 디자이너들의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를 통해 그들의 넘치는 끼와 재능을 엿볼 수 있었다. 전시된 작품들은 주로, 근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자연친화적 에코 트렌드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 관한 것들이었다. 상업적인 박람회에서 이처럼 젊고 재기 발랄한 디자이너들의 전시를 볼 수 있는 점은 밀라노 가구 전시회의 큰 매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go green이라는 주제에서 엿볼 수 있듯이 특별히 이번 전시회는 그린 디자인에 초점이 모아 졌다. 이는 전시회 전반에서 발견되었던 자연친화적인 가구 트렌드와도 맥을 같이 하였다. 재활용 소재 뿐만 아니라 자연을 닮은 디자인은 물론, 젊은 아이디어가 유머러스한 터치로 묻어져 나온 참신한 작품들이 다수 소개되었다.


이번 2008 밀라노 가구 박람회에 주요 트렌드는 일관된 흐름을 찾기 어렵다는 것이다. 즉 트렌드가 없다는 것이 오히려 트렌드가 되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오히려 디자이너들의 재기발랄함과 창의성을 엿볼 수 있는 작품에 많은 관심이 모아졌다. 트렌드가 없이 다변화된 흐름 속에서도 밝은 색상, 친환경 소재, 실용성 강조한 디자인들이 눈길을 끌었으며, 여성 디자이너들의 두각도 두드러졌다.


via crevate
2008/05/27 19:02 2008/05/27 19:02
"휴대폰은 어떤 성질을 갖고 있나요? 생각 나는 대로 얘기해 주세요."

10여명의 참가자들 사이에서 엉뚱한 대답이 툭툭 튀어 나온다.
'안테나처럼 가늘다''접시 같다''원뿔이다''구슬처럼 동그랗다''젓가락 같다'…. 실제 휴대폰의 생김새와는 거리가 있는 응답이 부지기수다.

최근 서울 청담동에서 열린 컨설팅ㆍ교육업체 크리베이트의 일반인 대상 창의력 교육 중 한 장면이다.

이 회사는 올초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해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훈련 프로그램을 도입,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일반인을 상대로도 가르치지만 삼성전자 SK텔레콤 코오롱 KTF 등 기업들이 주요 고객이다.
아이디어를 내놓는다는 뜻에서 '아이데이션'이라고 불리는 창의력 교육은 보통 하루 1~2시간가량,한 달에 2~4회에 걸쳐 실시된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거리낌 없이 내놓을 수 있는 분위기와 마음가짐을 만들어 주는 것이 교육의 목표다.
강의에 참가한 사람들은 '냉장고는 딱딱하고' '곰돌이는 포근하다'는 속성을 '냉장고는 포근하고' '곰돌이는 딱딱하다'로 서로 바꿔 보다가 나아가 '냉장고는 파란 하늘 같다'는 식으로 생각을 확장하는 연습을 하게 된다.

이날 강의에 참가한 일반인들은 대부분 20~30대 직장인들.우리은행 카드상품 개발동아리 'BMW' 소속 박영수씨(31)는 "보통 직장에서는 쥐어짜듯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경우가 많은데 새 아이디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두려움을 없애 줘 효과가 있는 것 같다"고 만족해했다.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강사인 구혜령씨(42)는 "판서 강의 말고 다양한 교수법을 개발하고 싶어 왔다"며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수업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말했다.

박성연 크리베이트 대표(33)는 "직장인들은 그동안 자기 업무에서 상당한 전문성과 지식을 쌓아왔지만 이를 자유롭게 활용해 새로운 아이디어로 발전시키는 데 익숙하지 않아 창의력 교육이라는 아이디어를 냈다"고 설명했다.

이상은 기자 selee@hankyung.com
2008년 5월 2일
2008/05/09 10:06 2008/05/09 10:06
ㆍ“인재상 확립 · 기업문화 개선부터” 지적도

이른바 명문대 출신으로 지난해 말 굴지의 ㅇ사 공채에서 최종 면접까지 마친 ㄱ씨는 무난한 합격을 기대했으나 ‘예상밖의’ 낙방의 고배를 마셨다. 이를 받아들이기 힘들었던 그는 그룹 계열사 내 지인을 통해 떨어진 이유를 알아봤다. 그는 “성적은 최고 수준이어서 아까운데 너무 평범하고 창의성이 떨어지는 인물이라 결국 떨어뜨렸다”는 답변을 듣고 더 큰 충격에 빠져야 했다.

대기업들은 최근 앞다퉈 ‘창의성’을 채용의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내세우고 있다. 만약 구직희망자가 입사 면접시험장에 와서 “무조건 열심히 하겠습니다. 뭐든 맡겨만 주십시오”라고 대답했다가는 ‘마당쇠형’ 인물로 분류돼 채용의 기회를 상실할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취업전문 사이트 사람인은 27일 올해 상반기 주요 대기업 신입사원 공채 요강을 분석해 기업의 70%(복수응답)가 ‘창의성’을 으뜸 인재상으로 꼽았다고 밝혔다.

삼성경제연구소도 27일 최고경영자(CEO)를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들 가운데 89.2%가 기업을 경영하면서 자신과 조직의 창의성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기업들이 직원 채용의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창의성’ ‘독창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창의성을 판단하는 근거가 모호하고 주먹구구식이어서 구직자에게 혼란을 줄 뿐 아니라 창의적 인재 선별에도 실패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창의력이라는 개념 자체가 관념적이기 때문에 객관적으로 측정하는 데 한계가 있고, 이 같은 한계성을 빌미삼아 기업들이 독특한 질문이나 자체 인성·적성검사로 ‘창의성 유무’를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대기업 관계자들은 “도전정신 등을 종합 평가하기 때문에 창의성 개념을 콕 집어 설명하긴 힘들다”고 털어놓았다. 또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새로운 시각으로 문제를 보고 창의적 사고와 행동을 실무에 적용하는 인재를 찾는다”면서도 “창의적 인재 채용을 위해 특별히 준비하고 있는 채용제도 혹은 시험제도는 없다”는 입장이다.

이 때문에 취업준비생들은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다. 취업준비 중인 서강대 박모씨(28)는 “요즘 면접 스터디에서 가장 중점적으로 하는 것이 외워서 잘 말하기와 새로운 시각으로 대답하기”라면서도 “기업이 원하는 창의적 인재 기준이 애매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단순 질문은 대폭 줄고 심층적이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묻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 예컨대 ‘제품의 특징과 장점에 대해 설명해보라’는 진부한 질문 대신 ‘우리 회사 제품은 1만원짜리인데 경쟁사 것은 8000원이라면, 어떤 방법으로 우리 회사 제품을 팔 것인가(동아제약)’라는 식이다.

그러나 이 같은 방식도 창의적 인재를 가려내는 데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창의적 혁신 컨설팅사인 크리베이트 이다혜 컨설턴트는 “기업들이 엉뚱하거나 특이한 사람을 창의적 인재로 뽑았다가 효과를 못 봤다”며 “단순히 독특한 사람보다는 오히려 생각이 깊고 서로 긍정적 피드백이 가능한 인물이 조직에서 더 창의성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창의적 인재 모으기에 앞서 기업문화부터 바꿔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중견업체 한 임원은 “예전에 창의성을 강조하는 대기업에서 있을 때는 몰랐지만 나와 보니 창의적 사고를 억누르는 조직문화가 있었던 것 같다”며 “요즘은 후배들의 창의성을 살리는 데 애쓰고 있다”고 말했다.

< 전병역·이주영기자>
2008년 04월 27일
2008/04/28 12:05 2008/04/28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