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리베이트입니다.

IDEA CARD 웹페이지를 드디어 오픈하였습니다.

http://ideacard.crevate.com/

위의 주소로 들어가셔서 상단 오른쪽에 이름과 소속, 이메일 주소를 기입하시면
바로 PDF 버전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분들께도 많이 추천해주시고
IDEA CARD에 관한 의견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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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3 10:41 2010/02/23 10:41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혁신을 제공하는 Crevate가 지금까지 연구한 아이디어 방법론을 정리하여 IDEA CARDS를 만들었습니다. IDEA CARDS는 사고의 확장을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각각의 카드에는 아이디어를 낼 때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관찰하고 생각하는 방법, 아이디어를 평가하고 실행하는 방법들이 담겨있습니다. IDEA CARDS를 잘 활용하면, 자신도 몰랐던 잠재된 창의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IDEA CARDS가 필요하신 분들은 crevate@crevate.com으로 이름, 소속을 알려주시면 PDF 버전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IDEA CARDS와 관련한 피드백, 사례, 활용방안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으면 crevate@crevate.com, www.twitter.com/crevate을 이용하여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DEA CARDS가 여러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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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IDEA CARDS]

1. FOR WHOM

창조적인 변화가 필요한 학생, 아이디어 회의가 힘든 회사원, 새롭고 재미있는 활동을 찾는 사람 등 아이디어가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유용합니다.

 

2. HOW TO USE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Idea Cards에서 힌트를 얻습니다.

(1) 늘 들고 다니기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면서, 필요할 때면 언제든지 꺼내 볼 수 있습니다.

(2) 하루에 하나씩 실천하기

Idea Cards를 하루에 하나씩 뽑아 카드에 적힌 내용을 매일 실천하면, 훨씬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채우게 됩니다.

(3) 책갈피로 활용하기

마음에 드는 카드 하나를 책갈피로 활용하면 책을 펼 때 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각납니다.

 

3. CONTENTS

Idea Cards (card 59 + jocker 1)

* 카드를 묶을 수 있는 튼튼한 고무밴드

* 카드를 담을 수 있는 주머니

 

4. SPEC

크기: 73 x 115 mm

두께: 22 mm

재질: PVC


 

2010/01/26 18:49 2010/01/26 18:49
SK Telecom의 사내 신문인 'Inside' 제 25호, 'T 두드림 노트' 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4회 연재 중 마지막 기사이며, 미래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있어 추구해야 할 가치를 소개합니다.
(작성: 크리베이트 황경진 아이디어 컨설턴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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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9 17:31 2010/01/19 17:31
SK Telecom의 사내 신문인 'Inside' 제 23호, 'T 두드림 노트' 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4회 연재 중 세번째 기사이며, 시장에서 경쟁우위 확보란 무엇인지, 그 의미를 주제로 다루었습니다.
(작성: 크리베이트 황경진 아이디어 컨설턴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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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9 17:26 2010/01/1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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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2 17:07 2009/12/02 17:07
SK Telecom의 사내 신문인 'Inside' 제 22호, 'T 두드림 노트' 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4회 연재 중 첫번째 기사이며 '소비자가 중요한 이유'에 대해 짧고 명쾌하게 풀어냈습니다.
(작성: 크리베이트 박성연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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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1 18:37 2009/11/11 18:37
10월 15일 가을만큼이나 맑고 탁 트인 그곳, 가평 청심월드에서 약 15명의 청심분들과 함께 'Creative Journey'를 떠났습니다. 어떻게 하면 머리를 말랑말랑하게 할 수 있을까? 크리에이티브 샤워에서부터 출발해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 하였고, 열정과 재미, 함께하는 즐거움 속에 무사히 내 속에 잠재되어 있던 Creativity를 발견하고 돌아왔습니다. 열심히 참여해 주신 분들!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짧은 여행, 길게 가져가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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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6 16:54 2009/10/16 16:54

SKT, SKC&C, SKE와 Crevate가 함꼐한 약 6주에 걸친 'Smart Grid'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틀동안 Smart Grid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소비자의 관점으로'라는 타이틀을 달고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Smart한 서비스를 치열하게 고민했던 워크샵이었습니다. Crevate 홈페이지에 (http://www.crevate.com/casestudy) 에 간략한 소개가 올려져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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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16:22 2009/09/24 16:22
2009. 9. 3일, 4일 코오롱 창의력 교육을 진행하였습니다.
열심히 참여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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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4 18:00 2009/09/04 18:00
소비자의 상상으로 세상을 바꿀 수가 있을까?
흔히 상상이라고 하면 화성 탐사, 가상 현실, 로봇 비서 같은 거창한 것들을 생각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런 상상은 어떨까?

"티셔츠 하나로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해 진다면......"

실제로 북 아일랜드 출신의 카메론(Cameron)은 이런 상상을 현실화시켰다. ARK라는 티셔츠를 만들었는데, ARK는 Acts of Random Kindness의 약자로, 말 그대로 이 티셔츠를 입은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었으면 좋겠다는 의미이다. 18살의 카메론은 ARK의 의미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는 간단하다. ARK를 구매한 사람이 티셔츠를 입을 때마다 타인에게 커피를 사주거나 버스에서 자리를 양보하거나 술취한 사람을 집에 데려다 주는 등 누군가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이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
5만원이 넘는 이 티셔츠를 사람들은 기꺼이 산다. 그리고 이 티셔츠를 입는 순간 '작은 친절을 베풀겠다'는 자신의 다짐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는 동시에 가족, 친구들에게도 세상에 좀 더 친절한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는 자신의 바램을 이야기 하는 셈이다.

ARK의 모토는 세상을 바꾸자(Change your  world.)이다. 세상을 바꾸자는 구호가 너무나 커다랗고 거창해서 감히 입에 담지 못할 공허한 구호라고 생각되는가? 그렇지 않다. ARK의 사례를 보고 있노라면, 티셔츠 하나로 세상이 바뀌어지는 않겠지만, 티셔츠 하나가 세상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들 수는 있을 것 같다.

이런 예는 얼마든지 더 찾아 볼 수 있다.
American Apparel은 자기 지역에서, 윤리적으로, 믿을 만한 제품을 생산한다는 모토로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 내었고, 지역, 윤리, 진실성이라는 가치로 다른 지역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캐나다의 Blank 역시 퀘벡에서 생산한 의류 제품 만을 판매하는데, 로고가 박혀있지 않고, 노동을 착취하지 않고 생산하고 있다. 지역에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역량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Blank를 선택한다. LA에서 문을 연 서퍼 스타일 전문 패션 회사 nvohk에서는 10%의 순이익을 환경 단체에 기부하는데, 환경 단체를 결정하는 사람들은 이 회사의 임원들이 아니라 이 회사의 서포터들이다. 일년에 5만원을 내고 서포터가 되면 브랜드 로고부터 웹사이트, 제품 디자인은 물론 광고 등의 주요 사업 결정을 공동으로 결정하며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얻게 된다.

소비자는 진화하고 있다. 자신만 아는 이기적인 소비자가 아니라 더 나은 미래, 더불어 사는 삶을 꿈꾸는 소비자들이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그들은 이런 자신들의 소망을 거리낌없이 겉으로 표출하고 있으며, 대중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그 힘이 세상을 조금씩 바꾸고 있다.


* 이 글은 광주YMCA 소식지 '빛의 아들' 263호에 박성연 대표가 기고한 글입니다.
2009/08/21 13:00 2009/08/21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