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모른다. 그것만 알아도 무엇인가를 할 수 있을텐데......

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기 어려울까? 전적으로 개인을 탓할 수는 없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의 태도를 한 번 되짚어 볼 필요는 있다.

 

죽을만큼 힘든 일을 해 본 적이 있는가?
사실 죽을 만큼 힘든 건 없다. 그저 그런 게 있을 뿐이다. 그저 그런 상태를 받아들이고 인정하면 늘 그저 그런 상태가 될 뿐 이다.

그런데 그저 그런 것을 용납하지 못한다면,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어떻게 될까?
아마 무엇이 문제인가를 생각할 것이다. 그런 다음, '그럼 과연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나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될 것이다.

일도 마찬가지이다.
아주 형편 없는 보고서나 혹은 너무 잘 된 보고서는 한 눈에 알 수 있다. 그런데 이런 류의 보고서는 많지 않다. 대게의 경우 그저 그런 좋지도 않지만 나쁘지도 않은 보고서들이다.

이런 보고서들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하는가? 그냥 나쁘지 않기 때문에 통과시킨다. 이는 만족스럽지 않은 '그저 그런 삶'을 그냥 살아가는 우리의 태도와도 비슷한다. 그것은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살아지는 것이지. 그래서, 우리는 '그저 그런 보고서'에 대해서 엄격해야 한다. ‘그저 그런 삶’에 대해서 엄격해야 하는 것과 같은 이유로.

 

"산 속에서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글을 써야 한다."
예전에 글 쓰는 일을 업으로 삼고 계신 분이 하신 말씀이다. 

우리는 무엇인가에 집중할 때 흔히들 아무도 없는 곳에서 자신과의 싸움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산 속에 들어가서 도를 닦고 공부를 하고 글을 써야 한다고 생각 한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는 것이다. 글을 쓰기 위해서는 오히려 삶속에서 부딪혀가면서 써야 된다. 가장 바쁠 때 가장 많이 쓸 수 있다고 한다. 상식적으로 바쁜데 어떻게 글이 써 질까 싶지만, 현장에 있을 때 수 많은 자극이 생기고 그 자극 속에서 좋은 글감들을 발견되기 때문이란다.  

세상 만물의 이치는 비슷하다.  

최근에 "길 위에서 길을 찾아야 한다."라는 말을 접했다.

옛 선현들은 길은 길 위에서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길 밖에서 길을 묻지만 말고
길이라 싶은 길을 찾아 걸으면서
참된 길을 함께 찾아야 된다고 했습니다.

정말 그런 것 같다.  
어떤 글이나 말을 접했을 때 가슴에 새겨지는 말귀나 글귀들이 있다.
내 안에서 증폭되어 더 큰 울림이 될 때가 있다.
그것은 나의 이전 경험 속에서 그 말이 갖는 위력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길을 찾기 위해서 절대적으로 그 길 위에 있어야 한다.
길 밖에서 그 길이 어디 있는지 물어서는 절대 길을 찾을 수 없다. 
내가 길이라 믿는 그 곳에서 길은 찾아진다.  
나 역시 그랬다.  
처음에는 그 길이 탄탄대로인지 샛길인지 조금 있다 끝나는 막다른 길인지 잘 몰랐다.  
하지만, 내가 얼만큼 걸어왔는지 보면서
그 길이 길임을 확신할 수 있었고
아직도 갈 길이 멀지만
그 길에서 또 길이 열리리라는 것을 확신한다.

만약, 또 다른 고민이 찾아온 다고 해도
이것 하나만은 기억하자. 

길 위에서 길을 찾자.  

2009. 2. 27 ~ 28, 2일동안 대학생들과 함께 창의력 & 스토리텔링 워크샵을 진행하였습니다.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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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1. 19~21, 3일동안 대학생들과 함께 Create+Innovate Workshop을 진행하였습니다.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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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 + Innovate Workshop
Look, Think, Act!

 

크리베이트는 소비자 중심의 Approach를 통해 제품 및 서비스를 혁신하는 Innovation Consulting Firm 입니다.

크리베이트는 지금까지 SKT, 삼성전자, LG전자, KTF 등 국내 유수의 대기업들과 진행한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Innovation Process를 활용해 기업의 혁신을 도왔으며, Ideation Workshop을 통해 사원들의 창의력 향상을 이끌어 오고 있습니다.

크리베이트의 차별화된 Innovation Process와 노하우 체험을 통해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장을 마련해 드립니다.

 

* 일시 : 2009 1 19() ~ 21() 오전 10오후 5

* 장소 : 강남 디자인클러스터

* 강사진 : 박성연(크리베이트 대표), 이중식(서울대 정보문화학과 교수), 반영환(국민대 디지털미디어 디자인학과 교수)

* 대상 : 신제품/서비스 컨셉 개발 및 business modeling에 관심이 있는 대학생

* 인원 : 15

* 참가비 : 3만원

* 접수방법 : 홈페이지(또는 블로그)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crevate@crevate.com)로 접수

* 접수마감 : 2009. 1. 13() 오후 6시까지

* 문의처 : T) 02-6403-6482, E-mail) crevate@crevate.com, Homepage) www.crevate.com

* 교육

일자

내용

1. 19()

Look : Introduction & Consumer Insight

크리베이트 소개 및 워크숍 프로그램 안내

소비자 리서치의 이해 및 실습

Consumer Insight 작업 및 발표

1. 20()

Think : Idea Generation

컨셉 도출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 발산

컨셉 아이디어 결과 발표

1. 21()

Act : Concept Development + Presentation

컨셉의 구체화를 통한 concept development

최종 보고서 작업

프리젠테이션 및 평가

수료식

 

관심있는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2008 밀라노 국제 가구 박람회 트렌드 리포트
2008 I Saloni Milano Trend Report
창의적 혁신 전문기업 크리베이트에서
2008 밀라노 가구 박람회(2008 I Saloni Milano)트렌드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현지의 트렌드를 실감나고 발빠르게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샘플 리포트 다운로드는 무료로 제공되며
리포트 전문의 다운로드(131p)를 원하실 경우
전화/홈페이지/이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02-6403-6482
http://www.crevate.com/
crevate@crevate.com
샘플 리포트 다운로드를 위해 여기를 클릭하세요.
밀라노 국제 가구 박람회란?
2008 밀라노 국제 가구 박람회는 2008년 4월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개최되었다. 23만 평방미터에 이르는 거대한 전시장에 총 2450여 업체가 참가하였으며, 약 35만여명의 관람객을 유치하는 대성황을 기록했다. 이는 가구박람회 사상 최고의 관람객 수로 작년 대비 약 29%증가한 수치이다. 유럽외에도 러시아, 극동 아시아 지역 등에서 다수의 관람객이 참가했으며, 전년 대비 남아메리카 지역 관람객이 크게 늘었다. 밀라노 가구 전시회는 가구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디자인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최고의 기회로 올해도 많은 작품들이 전시되었다.
올해로 11번째로 개최되는 SaloneSatellite는 신진 작가들의 작품으로 꾸며진 전시회로써,570여명의 젊은 디자이너들의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를 통해 그들의 넘치는 끼와 재능을 엿볼 수 있었다. 전시된 작품들은 주로, 근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자연친화적 에코 트렌드와 지속 가능한 발전에 관한 것들이었다. 상업적인 박람회에서 이처럼 젊고 재기 발랄한 디자이너들의 전시를 볼 수 있는 점은 밀라노 가구 전시회의 큰 매력으로 부각되고 있다.
go green이라는 주제에서 엿볼 수 있듯이 특별히 이번 전시회는 그린 디자인에 초점이 모아 졌다. 이는 전시회 전반에서 발견되었던 자연친화적인 가구 트렌드와도 맥을 같이 하였다. 재활용 소재 뿐만 아니라 자연을 닮은 디자인은 물론, 젊은 아이디어가 유머러스한 터치로 묻어져 나온 참신한 작품들이 다수 소개되었다.
이 번 2008 밀라노 가구 박람회에 주요 트렌드는 일관된 흐름을 찾기 어렵다는 것이다. 즉 트렌드가 없다는 것이 오히려 트렌드가 되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오히려 디자이너들의 재기발랄함과 창의성을 엿볼 수 있는 작품에 많은 관심이 모아졌다. 트렌드가 없이 다변화된 흐름 속에서도 밝은 색상, 친환경 소재, 실용성 강조한 디자인들이 눈길을 끌었으며, 여성 디자이너들의 두각도 두드러졌다.
via crevate

SKT Creative Ideation Workshop을 진행하였습니다.
열심히 참여해 주신 SKT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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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deation Workshop을 수행하였습니다.
열심히 참여해주신 삼성전자 분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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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Ideation Workshop 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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