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비스 디자인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면서, 서비스 디자인을 해석하는 방식도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많은 해석들이 있겠지만, 서비스 디자인을 바라보는 방향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뉠 것이다. 하나는 기존에 있는 서비스를 디자인하는 것으로, 리조트나 은행, 병원에서 이뤄지는 것을 말한다. 또 다른 하나는 제품과 서비스의 결합인 서비타이제이션 (Servitization)이 있다. 예를 들어, 자동차회사가 자동차라는 제품이 아닌 서비스로 소비자에게 다른 밸류(value)를 주고자 할 때이다. 크리베이트에서 진행했던 현대자동차의 사례 역시 자동차가 아닌 그와 관련된 서비스를 혁신하는 프로젝트였다. 서비스 디자인을 이해하는 데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생각하며, 사례 공유 방식을 단순 나열이 아닌 서비스 디자인을 실제 프로젝트에 접목할 때 알아야 할 4가지 팁으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글│ 박성연 크리베이트 대표


우리는 매일 아침 일어나 어딘가로 떠난다. 이러한 일상 가운데 빠지지 않는 단계가 있다면 바로 '차를 타는 것'이다. 소비자들은 과연 어떤 점을 불편해하고 또 만족스러워할까? 국내 부동의 1위 업체인 현대 자동차는 기술이 아닌 서비스 측면에서 소비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 접점이 무엇이고, 어떤 새로운 서비스를 제시할 수 있을지를 문의했다. 2개월에 걸쳐 크리베이트의 서비스 디자인 방법론을 활용하여 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이해관계자(Stakeholder)를 이해하고 설득하라.


서비스 디자인의 가장 중요한 원칙 중의 하나는 소비자와 기업을 균형 있게 바라보아야 한다는 점이다. 소비자의 니즈나 경험만을 봐서도 안 되고, 기업 중심으로만 사고해서도 안 된다. 따라서, 이해관계자(Stakeholder)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프로젝트도 처음에는 자칫 사후서비스(A/S)나 구매 활성화를 위한 프로모션 성격의 서비스를 디자인하는 것으로 한정될 뻔했다. 왜냐하면 이런 문제는 프로젝트를 발주하는 팀에 많은 영향을 받게 된다. 본 프로젝트는 마케팅부서에서 시작되었기 때문에 이번 프로젝트를 평소 하던 업무의 연장 선상으로 이해하고 있었다. 


적극적으로 이해관계자들과 커뮤니케이션 한 덕택에 ‘탐색-구매-계약-인도-사용-A/S’에 이르기까지 넓은 단계의 소비자 경험을 포괄하는 것으로 프로젝트의 범위를 확정하였고, 이를 위해서 일반 소비자, 자동차 세일즈맨, 정비 기술자, 자동차 매거진 편집장, 중고차 매매상 등 다양한 소비자들을 만나서 에스노그라피(Ethnography, 현장 조사 혹은 관찰 조사와 비슷한 의미)를 진행할 수 있었다. 


툴을 통해 나온 결과물이 끝은 아니다.


서비스 디자인하면 고객 여정(Experience Journey), 이모션 맵(Emotion Map), 블루프린트(Blue print) 같은 것들을 떠올린다. 이것은 서비스 디자인의 대표적인 툴로 비가시적 성격인 서비스를 가시화시켜주는 아주 강력하고도 유용하다. 하지만, 툴은 어디까지나 툴일 뿐이다. 클라이언트는 고객 여정, 이모션 맵을 통해 끝내 보지 못했던 새로운 인사이트(Insight)를 기대한다. 이것이 서비스 디자인의 어려운 지점 중 하나이다. 툴을 활용해 결과물을 도출하는 과정 자체도 만만치 않은데다가, 그 결과물을 가시화시켰다 하더라도 그 현상 뒤에 있는 이면을 밝혀내는 것은 더욱더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이번 프로젝트도 역시 소형차부터 대형차를 라인업을 모두 갖고 있는 현대 자동차의 ‘탐색-구매-계약-인도-사용-A/S’의 경로를 포괄하는 고객 여정을 가시화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었다. 또한 차를 사용하는 사람에 대한 전체적인 맥락을 살피기 위해 예비 소비자들까지 대상에 포함시켰고, 기회가 되는대로 소비자의 가족과 친구 같은 주변인들도 함께 인터뷰를 진행했다. 한편, 각각의 소비자가 속한 경험 단계에 따라 인도받는 과정을 지켜봤고, 퇴근길의 차량에 함께 타 인터뷰도 했다. 


인터뷰를 통해서는 인터뷰 대상자의 머릿속에 자리 잡고 있는 정답만을 듣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소비자가 실제로 차를 사용하고 주차하는 방법이나 차에 어떤 장식을 놓는지, 차량을 처음 인도받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지와 같은 반응을 관찰하기 위해 여러 장소를 방문하는 사이트 비지팅(site visitin)을 포함시켰다. 예를 들면 차를 계약하는 영업소, 차량을 인도받는 출고장, 그리고 A/S를 받기 위해 방문하는 서비스 센터를 방문한 것이다. 이 모든 것을 담은 고객 여정이나 이모션 맵을 그리는 작업은 결코 쉬운 작업이 아니었다. 그런데 작업을 하면서 몇 가지 흥미로운 지점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새 차를 받는 기쁨이 커야 할 차량 인도장에서 오히려 부정적인 감정상태를 보인다든지, A/S를 받기 전에 감정 곡선이 큰 폭으로 떨어지는 것 등이었다. 3대가 소나타를 타는데도 아무런 혜택이 없는 것에 실망감 등은 사소한 듯 보이지만 소비자의 만족을 이끌어내는 중요한 요소였다. 


이러한 현상 이면에 있는 내용들을 파악 해야 했다. A/S를 받기 전에 사람들이 더 부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이유는 차가 고장 났다는 이유보다는 오히려 자동차에 대해 아는 바가 많지 않은 소비자 입장에서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 ‘바가지 쓰는 거 아닌가?’, 가서 어떻게 말해야 하는가?’와 같은 부수적인 문제들로 인해서 받는 심리적 압박감이 훨씬 더 크게 나타났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들을 개선하기 위해 '전화 한 통으로 해결되는 홈투홈 서비스'나 '찾아가는 비포 서비스'같은 솔루션들이 나오게 되었다. 홈 투 홈 서비스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전문 담당직원이 방문해 차량을 인수한 다음 수리 후 다시 고객에게 돌려주는 것이었다. 또한, 자동차에도 리텐션 (Retention)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새로운 서비스를 설계하였다. 


솔루션을 함께 도출하라.


일반적인 프로젝트들은 클라이언트의 참여가 활발하지 않다. 극단적인 경우에는 프로젝트 시작을 알리는 킥오프 미팅과 중간보고, 최종 보고 정도를 진행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서비스 디자인 프로젝트는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소비자와 기업을 균형 있게 바라봐야 되기 때문에, 클라이언트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특히, 정의된 문제를 기반으로 솔루션을 만드는 아이디어 개발(development) 과정에서 클라이언트의 참여는 필수적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도 여러 번의 워크숍을 진행했다. 특히 아이디어 개발(development) 과정에서 열었던 크리에이티브 워크숍(Creative Workshop)은 이틀에 걸쳐 사원부터 고위 임원까지 참여했다. 프로젝트 주관 부서뿐만 아니라 유관부서까지 함께 참여하였다. 내부 인원의 적극적인 참여가 중요한 이유는 기존의 역사와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동안 어떤 시도들이 있었고, 그것이 어떤 걸림돌들로 인해 시도되지 않았는지를 공유할 수 있다. 이는 새롭게 도출된 솔루션을 현실화시킬 때 서로가 지원자 역할을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비스 디자인을 실행하는 주체는 내부이므로, 서로의 지원을 주고받는 일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 


다른 사례에서 배워라.


모든 것이 융합되는 이 시대에 서비스 디자인 역시 융합이 필요하다. 특히 솔루션을 도출할 때 다른 회사에서 시도한 사례들을 가져오는 것은 매우 유용하다. 자동차 회사에서 통신이나 장난감 회사의 서비스를 참고할 수 있다. 다행히 본 프로젝트를 수행 했을 때 크리베이트의 7타입 이노베이션(7 Type Innovation)을 활용해서 다른 회사들의 사례를 참고할 수 있었다. 크리베이트의 7타입 이노베이션은 전 세계의 트렌드를 고객의 요구에 맞게 분류, 리서치, 체험 등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만든 트렌드 분석 방식이다. 이 같은 방식을 이용해 전혀 관련이 없을 것 같은 산업의 사례에서도 아이디어를 도출하게 되었다. 


이렇게 진행된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내부 서비스 혁신안을 마련하였고, 이것을 실행하기 위해 다시 내부 태스크포스팀(TFT)이 꾸려졌다. 그로부터 1년이 지난 이후 현대 자동차는 'New Thinking New Possibility' 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내걸고, 올 초부터 새로운 서비스 혁신들을 차례로 선보이면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다.

 

서비스 디자인을 통해 이러한 결과물이 도출된 것에 뿌듯함을 느끼며, 좀 더 많은 곳에서 좀 더 활발히 서비스 디자인이 구현되기를 바라본다.


출처 : 디자인정글 스페셜 <서비스 디자인을 합니다. >. 2012년 12월 28일

관련 링크

일시 : 2012년 9월 15일 2부


* SBS 섹션라디오 다시듣기 페이지 가기


- 아이디어 컨설턴트란 어떠한 직업이며,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가?


- 아이디어를 창조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 어떠한 사람들이 아이디어 컨설턴트에게 적합할까? 도전하려는 사람에게 조언을 준다면?


- 앞으로의 아이디어 컨설팅 시장을 전망한다면?


우리나라 2030 세대들은 한 설문조사에서 국내 기업들의 `창의력` 수준을 `C 학점`으로 평가했다. 최근 기업들이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강조하고 있지만 기존의 기업 체계하에서는 한계가 있다. 

크리베이트(Crevate)의 박성연 대표(35)는 창조와 혁신을 이루는 방법을 모르는 기업들에게 `아이디어 컨설팅`을 하고 있다. 크리베이트는 `창조하다(create)`와 `혁신하다(innovate)`라는 뜻을 갖고 있는, 국내 최초의 아이디어 컨설턴트 회사다. 박 대표는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그 방법을 알려주는 새로운 직업 영역을 개척했다. 

2007년 박 대표 홀로 1인 기업으로 시작한 크리베이트는 SK텔레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KT 등 대기업에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기업들은 1억원 이상의 비용을 기꺼이 내고 크리베이트의 `새로운 생각`을 원한다. 


◆ 소비자 위한다는 기업, 소비자 위한 배려는 없어 

크리베이트는 상품 개발, 기존의 서비스 개선,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 미래 계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 혁신을 돕는다. 기업들은 "내부에서 아이디어를 낼 만큼 내봤는데, 잘 되지 않더라"며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도 많다. 

외국에서는 디자인 컨설팅 기업 아이디오(IDEO)와 같은 회사들이 서비스 디자인, 이노베이션 컨설팅이라는 형태로 사업을 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낯설다. 자금 여유가 되는 일부 대기업들만이 외국 컨설팅 업체를 이용해왔다. 

최근 현대자동차의 경우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박 대표를 찾았다. 그는 많은 소비자들이 자동차를 인도받는 출고장에서 불만족을 느끼는 경우가 많지만 의외로 회사 측에서는 간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세탁기 성능이 계속 진보하는 것은 당연한데도 기업은 어떤 기술이 쓰였는지만을 강조하죠. 정작 소비자들이 세탁기 성능을 파악하는 방법은 빨래 후 옷감을 직접 만져보거나 냄새를 맡아보는 것을 통해서에요. 아이폰이 비슷한 성능의 다른 스마트폰에 비해 크게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도 소비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연구했기 때문이에요." 


◆삼성 연구소에서 나와 책상 하나로 시작 

박성연 대표가 아이디어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삼성연구소에서 일하면서부터다. 그는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를 졸업하고 인터파크에 다니다 삼성전자 연구소에서 5년간 근무했다. 

"UX와 관련된 분야에서 일할 때 특허를 내기 위한 아이디어를 100개 정도 제시한 적이 있어요. 그 중 출원된 것은 25개이고요. 그 전까지 제가 창의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노력하고 공부하면 될 수 있겠다 싶었어요. 날 때부터 기발한 아이디어로 가득찬 사람은 없답니다." 

비슷한 시기에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 강도 높은 회사 생활에 몸도 상했고, 경력이 쌓일수록 `스페셜리스트`가 되길 원하는 사회의 압박에 마음도 힘들었다. 호기심이 유난히 많다는 박 대표는 나이가 들수록 한 분야의 전문가보다 다양한 분야를 접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잘 다니던 회사를 무작정 그만두고 다른 사람이 운영하는 사무실 한 쪽에 책상 하나를 빌려 들어갔다. 책상 하나를 빌리는데 지불한 월세는 30만원이었다. 

처음부터 사업을 계획했던 것도 아니다. 그동안 생활 곳곳에서 발견한 아이디어들을 블로그에 정리해 올리는 것이 그의 일과였다. 그러다 한 달뒤 SK텔레콤에서 연락이 왔다. 박 대표에게 건넨 첫 마디가 "어디서 이런 걸 다 찾았나"였다. 

4년차 아이디어 컨설턴트 박성연 대표는 이제 직원도 6명을 두고 있다. `생각` 하나로 여기까지 왔지만 숨어 있는 더 많은 생각들을 찾아 모으기 위해 아직 갈 길이 멀다. 

"지금은 대기업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중소기업을 위한 아이디어 컨설팅도 계획 중이에요. 창의력 학교도 세우고 싶어요. 어린 아이부터 노인들까지 함께 배우고 잠재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싶습니다." 


글: 뉴스속보부 이미림 인턴기자

출처: 2011.06.11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1&no=370197


혁신을 위한 7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7-type innovation 사이트

7-type innovation 사이트 이미지


더러운 물 자판기, 마시면 잠이 오는 물, 물 없이 사용하는 헤어 샴푸, 유럽의 공짜 항공권...  
무슨 얘기일까?

아이디어 컨설팅 그룹 크리베이트(대표 박성연)는 전세계의 혁신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며, 혁신을 위한 7가지 방법을 제시하는 '7-type innovation' 사이트를 9일 오픈 한다.
앞서 말한 사례들은 오픈 첫 날 소개하는 혁신 사례들이다.

7-type innovation은 혁신을 하기 위한 7가지 방법을 제안하며,
전 세계의 혁신 사례를 조사 발굴하여 7가지 방법에 근거한 인사이트를 덧붙였다.

마케터를 비롯한 트렌드와 혁신 관련 전문가들은 전세계의 혁신 사례를 매일매일 업데이트 하는
7-type innovation 사이트를 방문하여 혁신의 트렌드를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오픈 기념으로 매일매일 새로운 컨텐츠를 7개씩 오픈 하는
7 day opening event215일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
크리베이트의 독자적인 creative toolidea card 유료 어플을 매일 추첨을 통해 선물하고 있다.

7-type innovation 사이트의 컨텐츠는 현재 무료로 열람 할 수 있으며,
시장의 혁신 트렌드를 찾고 있는 기업 또는 개인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사이트 서비스와 더불어 정기적인 리포트와 같은 유료 프리미엄 서비스로 제공할 예정이다.

 

7-type innovation 사이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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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revate.com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57-3 우리빌딩 2F   Tel 02-514-6482   Fax 02-518-5157
  1. 박경만 2011.01.25 17: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Angstblute(앙스트블뤼테)

    삶에 대한 고민과 불안이 오히려 발전의 근원적 힘이 된다. -박성연대표님/청년기업가정신 中에서..-


    안녕하십니까.

    청년창업가정신에서 박성연대표님과 crevate에 대한 비젼을 보고 항상 호기심을 가져왔던

    박경만이라는 29살 청년입니다.

    아이디어 컨설턴트라는 직무가 제 업[業] 이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갖게 되어 이렇게 문의를 합니다.


    우선 제가 궁금한 점을 말씀 드리자면,

    첫째로, 아이디어 컨설턴트라는 직무는 구체적으로 어떤 활동을 하는가 입니다.

    실무에서 아이디어 컨설턴트가 어떤 역할을 수행하고, crevate 내에서 아이디어 컨설턴트 분들은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둘째로, 아이디어 컨설턴트는 어떤 역량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기업에서 요구하는 기본 역량이 있겠다만, 아이디어 컨설턴트로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crevate에서 생각하는 아이디어 컨설턴트의 특화된 역량은 무엇일까요?

    셋째는 회사의 복리후생입니다.

    일이 삶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중 하나이기 때문에 이렇게 여쭤보게 되네요.

    궁금한 사항이 많으나, 우선은 역할과 역량. 이 세가지에 대해서 여쭤 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오.

    crevate한 삶을 꿈꾸는 박경만 드림.


안녕하세요?
크리베이트입니다.

IDEA CARD 웹페이지를 드디어 오픈하였습니다.

http://ideacard.crevate.com/

위의 주소로 들어가셔서 상단 오른쪽에 이름과 소속, 이메일 주소를 기입하시면
바로 PDF 버전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분들께도 많이 추천해주시고
IDEA CARD에 관한 의견도 자유롭게 남겨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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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명하다 2010.02.25 14:0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다운로드 잘 해서~ 급조해서 만들어 사용합니다. 플라스틱 카드를 기다리며~~~^^
    http://blog.naver.com/idowoomi/70081226353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혁신을 제공하는 Crevate가 지금까지 연구한 아이디어 방법론을 정리하여 IDEA CARDS를 만들었습니다. IDEA CARDS는 사고의 확장을 도와주는 도구입니다. 각각의 카드에는 아이디어를 낼 때 가져야 하는 마음가짐, 아이디어를 내기 위해 관찰하고 생각하는 방법, 아이디어를 평가하고 실행하는 방법들이 담겨있습니다. IDEA CARDS를 잘 활용하면, 자신도 몰랐던 잠재된 창의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IDEA CARDS가 필요하신 분들은 crevate@crevate.com으로 이름, 소속을 알려주시면 PDF 버전을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IDEA CARDS와 관련한 피드백, 사례, 활용방안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으면 crevate@crevate.com, www.twitter.com/crevate을 이용하여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DEA CARDS가 여러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끌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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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IDEA CARDS]

1. FOR WHOM

창조적인 변화가 필요한 학생, 아이디어 회의가 힘든 회사원, 새롭고 재미있는 활동을 찾는 사람 등 아이디어가 필요한 모든 사람에게 유용합니다.

 

2. HOW TO USE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Idea Cards에서 힌트를 얻습니다.

(1) 늘 들고 다니기

주머니 속에 넣고 다니면서, 필요할 때면 언제든지 꺼내 볼 수 있습니다.

(2) 하루에 하나씩 실천하기

Idea Cards를 하루에 하나씩 뽑아 카드에 적힌 내용을 매일 실천하면, 훨씬 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을 채우게 됩니다.

(3) 책갈피로 활용하기

마음에 드는 카드 하나를 책갈피로 활용하면 책을 펼 때 마다 새로운 아이디어가 생각납니다.

 

3. CONTENTS

Idea Cards (card 59 + jocker 1)

* 카드를 묶을 수 있는 튼튼한 고무밴드

* 카드를 담을 수 있는 주머니

 

4. SPEC

크기: 73 x 115 mm

두께: 22 mm

재질: PV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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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06.12 10:5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윤귀로 2011.06.12 10:5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터넷기사 보구 여기까지 왔네요,, 얼마만에 내마음이 이쪽으로 이끌던지~!!ㅋㅋ^^
    PDF파일로 요청합니다~!!
    가전을 파는 일을 하고 있는데,, 우리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네요,,
    내 입장보단,, 고객들에게 더창의적으로 다가가고 싶은 마음에 요청합니다,,^^
    그리고 또다른 생각을 할수 있는 일요일 오전이네요~~
    번창하시고,, 저도 이 직종에 너무 관심이 가네요~~^^
    ejlovegr@nate.com

  4. 홍혜련 2011.06.12 11:2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고 싶은 것은 많고 정리는 않되는 20대 회사원 입니다.
    스스로의 비전을 정리하고 그곳에 이르는 효율적인 방안을
    아이디어 카드에서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신청드립니다.
    heria21@nate.com

  5. 2011.06.12 13:0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6. 이경아 2011.06.12 13: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인터넷 기사보고 왔습니다. ^ ^
    저도 아이디어카드 신청 메일로 보냈습니다.
    PDF 파일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
    realloca@naver.com

  7. 김명희 2011.06.12 20: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인터넷기사보고 왔습니다. 번쩍이는 아이디어카드 너무 좋은 것 같아서 저도 신청하려고 왔습니다. 정말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icegirl47@hanmail.net

  8. 이승아 2011.06.12 23: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저도 기사를 보고 아이디어카드 신청하고 싶어서 왔습니다~ 아이디어 카드 벌써부터 손꼽아 기다립니다~ ^^
    seungahdesign@gmail.com 감사합니다~

  9. Lauren 2011.06.13 00:2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도 기사보고 들렀다가 신청할 수 있을까요?
    너무 감사드리고, 늘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궁금하고 기대가 많이 됩니다 ㅋㅋ
    gotothesea123@hotmail.com

  10. 2011.06.13 03:2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1. 이종찬 2011.06.14 10:3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영업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변화무쌍한 영업환경에 대응하기에 꼭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업목적이 아닌 생활속에 스며들어 있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ljcvee@naver.com

  12. 2011.06.14 15: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3. 이승환 2011.06.14 16:3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종종 인터넷의 위력을 느낌니다.
    사소함의 실행이 그리고 그 구현이 돋보이시네요.
    저도 pdf로 부탁드립니다.

    h5884@naver.com

    잠재적 경쟁사가 더 많아지는 느낌..ㅎㅎㅎㅎ 아직 창업전..ㅎㅎ

  14. 김경훈 2011.06.15 09:0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하루종일 아이디어를 내기위해 머리를 쥐어짜고 공원을 걷고 생각하고 그걸 뒤집는 일을 하는데
    우연이 기사를 보고 도움을 받고 싶어 들렀습니다.

    pdf 부탁드리겠습니다.

    james8388@naver.com

  15. 이승현 2011.06.16 19:4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아직 가능할까요 ?

    경영학과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제가 아이디어 내는걸 좋아해서 이런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부탁드려봅니다.

    carjjag@naver.com

  16. 이동헌 2011.06.19 23: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아이디어가 중요한 광고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현재 3학년으로서 기획자를 꿈꾸고 있는데요, 제가 크리에이티브 쪽이 약해서
    도움을 받고 싶은데 pdf 파일을 좀 얻을수 있을까요?

    메일 포워딩 하겠습니다!!

  17. 2011.06.19 23:0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18. 유효진 2011.06.21 1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청년기업가 정신을 읽다가 이곳을 알게됐어요~
    동시대를 살고있는 사람인데도 저보다 앞서 있는 모습을 보니 참 부럽네요~
    갑자기 삶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의욕이 솟구쳐 오르게 됐어요 ^^
    저도 아이디어 카드 부탁드립니다. jayaps@korea.kr

  19. 한경호 2011.06.22 15:5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rose5457@hanmail.net
    으로 PDF파일 받아 볼 수 있었음 합니다.
    감사합니다!

  20. Big Think 2012.01.12 13: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카드 구입하고 싶습니다. pdf 파일 좀 보내 주시면 ㄳ
    hsjeong@seowon.ac.kr

    저도 창의적 발상에 관해 연재하고 있어요...우선은 트리즈에서 말하는 40가지 발명원리 부터...40 가지 원리만 잘 활용하면 개인 생활이나 사회 생활 속의 문제들을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참여 개방 공유의 마음으로 조언부탁 드립니다. 꾸벅

  21. 2012.02.12 21: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SK Telecom의 사내 신문인 'Inside' 제 25호, 'T 두드림 노트' 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4회 연재 중 마지막 기사이며, 미래 비즈니스 모델 구축에 있어 추구해야 할 가치를 소개합니다.
(작성: 크리베이트 황경진 아이디어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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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짜 2010.02.08 16: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SK Telecom의 사내 신문인 'Inside' 제 23호, 'T 두드림 노트' 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4회 연재 중 세번째 기사이며, 시장에서 경쟁우위 확보란 무엇인지, 그 의미를 주제로 다루었습니다.
(작성: 크리베이트 황경진 아이디어 컨설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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